전체메뉴
닫기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
창닫기

국회정보나침반

관리기관
서비스명
관리기관
창닫기

의장동향

禹의장,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에 친서 전달

  • 기사 작성일 2025-02-20 16:47:53
  • 최종 수정일 2025-02-20 16:47:53

"헌법·법률에 따라 안정적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음을 전해달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목)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더불어민주당 진선미·김남근 의원, 국민의힘 이철규·박성민·김승수 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을 만나 프랑스 에마뉘
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목)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경숙 의원, 박성민 의원, 이철규 의원(단장), 우 의장, 김남근 의원, 진선미 의원, 김승수 의원.(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목)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더불어민주당 진선미·김남근 의원, 국민의힘 이철규·박성민·김승수 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을 만나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상·하원의장, 체코 페트르 파벨 대통령과 상·하원의장 등 각국 주요인사에게 보내는 국회의장 친서를 전달했다.

 

국회의장 특사 성격을 갖는 초당적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프랑스와 체코의 주요인사를 면담할 예정이다.

 

우 의장은 "12·3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이후, 국회의장으로서 대한민국을 향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경제 시스템의 굳건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 중 국회 특별방문단을 미국, 일본, EU 등 핵심 우방국에 파견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력'과 우리 국민들의 '위기극복 DNA'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랑스와 체코, 우리나라와 아주 오랜 우방 관계인 두 나라에 친서를 전달하게 될 방문단 여러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며 "헌법과 법률의 절차에 따라 안정적으로 위기를 잘 극복하고 있다는 것을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목)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경숙 의원, 박성민 의원, 이철규 의원(단장), 우 의장, 김남근 의원, 진선미 의원, 김승수 의원.(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목)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프랑스·체코 특별방문단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이철규 특별방문단장은 "특별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이야기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박태서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구현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생생한 국회소식' 국회뉴스ON
김진우 기자 bongo79@assembly.go.kr

  • CCL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코리아 표시
    라이센스에 의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저작자 표시 : 적절한 출처와 해당 라이센스 링크를 표시하고 변경이 있을 경우 공지해야 합니다.
  • 비영리 비영리 : 이 저작물은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 변경금지 변경금지 : 이 저작물을 리믹스, 변형하거나 2차 저작물을 작성하였을 경우 공유할 수 없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국회소식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