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
창닫기

국회정보나침반

관리기관
서비스명
관리기관
창닫기

의원실 행사

금주의 세미나 소개(25.2.24.~25.2.28.)

  • 기사 작성일 2025-02-24 11:02:20
  • 최종 수정일 2025-02-24 11:02:20
11.jpg

 

 

2월 24일(월)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위성곤·권영진 의원실 주최로 「목조건축 활성화법 입법 공청회」가 개최된다. 공청회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조건축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제정 필요성과 세부 내용을 알아본다.

 

 

2월 24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는 강유정 의원실 주최로 「웹툰·웹소설 불법유통 대응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웹툰·웹소설 불법유통 및 정부 대응 현황을 알아보고 사이버범죄 관점에서 본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2월 25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는 김태선·박지혜 의원실 주최로 「지속가능한 패션산업 생태계 구축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순환경제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의류 재고의 소각을 금지하는 입법화 방안을 모색한다.

 

 

2월 2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는 김위상 의원실 주최로 「층간소음 갈등 완화를 위한 국회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과 층간소음 기준 및 관리 정책을 논의한다.

 

 

2월 26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는 이광희·박정현·양부남 의원실 주최로 「공공SI 편의성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공공 시스템통합(SI) 운영 현황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공정보시스템의 안전성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

 

 

2월 26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는 정일영·김태년·김태선·임광현 의원실 주최로 「예비비의 투명한 집행과 국회 통제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용도를 결정하지 않고 예산에 계상하는 지출항목인 예비비를 투명하게 집행하고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2월 27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는 맹성규·이소영 의원실 주최로 「자율주행 산업 지원 국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자율주행 산업 및 기술 발전을 위한 입법 과제를 살펴본다.

 

 

2월 27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306호실에서는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 주최로 「탄소중립 시대의 기후 생태 헌법 개헌 방향과 과제」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기후·생태 헌법 연구보고를 토대로 기후변화 대응과 미래세대 기본권 보장을 위한 개헌 방안을 알아본다.

 

 

2월 27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강선우·박주민·김남희·김윤·서미화·서영석·전진숙 의원실 주최로 「희귀질환복지법 제정: 방치된 홈케어 사각지대 해소의 첫걸음」이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희귀질환 환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가정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질환복지법을 제정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2월 28일(금)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더여민 포럼 주최로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쟁점과 과제」가 개최된다. 토론회에서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의 구성요건 등 쟁점을 알아보고 개선 과제를 모색한다. 

 

국회 정책영상플랫폼 바로가기 http://vplatform.assembly.go.kr

 

'생생한 국회소식' 국회뉴스ON
김진우 기자 bongo79@assembly.go.kr

 

  • CCL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코리아 표시
    라이센스에 의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저작자 표시 : 적절한 출처와 해당 라이센스 링크를 표시하고 변경이 있을 경우 공지해야 합니다.
  • 비영리 비영리 : 이 저작물은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 변경금지 변경금지 : 이 저작물을 리믹스, 변형하거나 2차 저작물을 작성하였을 경우 공유할 수 없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