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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딥시크 쇼크와 AI 패권 경쟁』 발간

  • 기사 작성일 2025-02-27 17:34:28
  • 최종 수정일 2025-02-27 17:34:28

중국의 AI 산업 현황, 딥시크를 둘러싼 논란, 주요국의 대응 등 분석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27일(목) '최신외국정책정보' 2025-4호(통권 제4호) 『딥시크 쇼크와 AI 패권 경쟁』을 발간했다.

 

최근 딥시크로 대표되는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다. 중국 내에는 ▲AI 기업 4천500개 ▲5G 기지국 400만개 ▲AI와 제조업이 융합된 국가급 스마트 제조 시범 공장 421개 ▲컴퓨팅 파워 규모 세계 2위 등 AI 분야에서 미국과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딥시크가 국제사회에 던진 충격과 함께 정보보안에 대한 논란도 가중되고 있다. 미국, 이탈리아, 대만, 일본, 영국, 호주 등 주요국은 개인정보보호 등을 근거로 딥시크를 차단하거나 공공부문의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보고서는 딥시크에 대한 논란을 ▲실제 개발비용 ▲기술 도용 가능성 ▲데이터 보안 ▲공산당 검열 등 네 가지 차원에서 지적했다. 중국 정부가 각국의 규제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도 AI 분야에서 미중 간 협력의 가능성은 열어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현은희 의회정보실장은 "딥시크에 강한 자극을 받은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저비용·고효율의 생성형 AI 서비스 출시를 본격화하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우리로서는 주요국과의 교류협력과 기업 차원의 자체적 혁신, 정부 차원의 지원 강화 등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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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영 기자 evelynsy1030@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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